회고록실화바탕#BBC100대선정영화#실화영화#1 영화 노예 12년 자유는 되찾았지만 정의는 돌아오지 않았던 실화이야기 실화와 영화, 어디까지가 진짜일까솔로몬 노섭은 1808년 뉴욕주에서 자유인으로 태어났습니다. 아내와 세 아이를 둔 가장이었고, 바이올린 연주 실력으로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었습니다. 1841년, 서커스 공연에서 연주할 일자리가 있다는 두 남자의 제안을 받고 워싱턴으로 따라갔다가 정신을 잃은 뒤 쇠사슬에 묶인 채 깨어납니다. 그는 '플랫'이라는 이름으로 루이지애나에 팔려 갔습니다.영화는 원작 회고록에 상당히 충실한 편입니다. 비교적 온화했던 첫 주인 윌리엄 포드, 그를 목매달려 했던 목수 티비츠, 10년 가까이 그를 부린 잔혹한 농장주 에드윈 엡스, 그리고 구출의 실마리가 된 캐나다 출신 목수 배스까지 모두 실존 인물입니다.다만 영화는 12년의 세월을 두 시간 남짓으로 압축하면서 일부 장면과 대사를 극적으로.. 2026. 10. 1. 이전 1 다음